들리기 시작합니다.
미드를 아무리 오래 봐도
'자막 없이' 보기 힘든 이유!
10시간 틀어놔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
'흘려 듣기'는 이제 그만!
수강 평점 5.0 / 5.0
⭐⭐⭐⭐⭐발음, 강세 강의의 퀄리티도 완벽했습니다 ㅠㅠ 왜 발음이 그렇게 되는지랑 콩글리시를 고칠 수 있게 됐습니다!
— 조채원 님
강세만 잘 정리되어도 발음이 더 편해지는 것 같아요!
— 문준혁 님
천천히 잘 이해할 수 있고 연습할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.
— 박지현 님
그냥 읽으면서 말할 때 외국인이 못 알아듣는 이유를 알고 싶었는데, 그에 딱 걸맞는 최고의 강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. 제 영어 인생은 개초보에서 시작해서 여기서 마칠 겁니다!!!
— jsr1981 님
이런 경험,
한 번쯤 있지 않으신가요?
"미국 여행을 가서 '아메리카노'를 주문했는데, 직원이 못 알아들어서 당황했어요."
"듣기 공부를 하려고 미드를 열심히 보는데, 결국 자막 없이는 답답해서 공부가 안 돼요."
"스펠링은 다 아는 쉬운 단어인데 소리로만 들으면 모르겠고, 내가 또박또박 말해도 원어민이 못 알아들어서 그동안 공부한 게 너무 허무해요."
지금껏 영어 듣기에 버린 아까운 시간과 돈,
이번 강의로 전부 보상 받으세요!
이 소리가 어떻게 들리시나요?
다음 단어를 듣고
어떤 영어 단어인지 맞춰보세요.
단어 1
(코요테)
단어 2
(에로틱)
단어 3
(콜라겐)
단어 4
(필라테스)
쉬운 단어인데 잘 들리셨나요? 영어를 10년 넘게 공부했는데, 충격적이죠.
단어가 안 들리면,
문장도 안 들립니다.
문제는 여러분의 '귀'가 아닙니다.
우리의 '귀'는 잘못이 없어요.
뇌과학적으로 인간의 뇌는
'내가 낼 수 있는 소리'만 들을 수 있습니다.
— Alvin M. Liberman,『The motor theory of speech perception revised』(1985)
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한국에서,
우리에게 노출되는 영어는 '한국식 발음'이에요.
내가 '원어민 발음'으로 말할 수 없는 단어는,
들었을 때도 뇌에서 인식하기가 어렵습니다.
귀가 트이려면
내 '입'부터 바꿔야 합니다.
국뽕 넘치는 한국식 발음에 머물러 있으면,
영어 듣기를 1만 시간 이상 한다 해도 내 뇌는 원어민 발음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.
1강에서 강세 개념부터 강의합니다.
한국어 vs 영어
단어를 선택한 후
한국식 발음과 원어민 발음을 클릭해보세요.
강세와 리듬 차이
원어민 발음의 핵심 비법
"이 단어는 이렇게 말하세요." 식의
소리를 외우는 개념이 아닙니다.
수천 개의 단어 소리를 다 외울 수 없어요. 원리를 이해해야 합니다.
원어민 강세&발음 이해
한국어와 영어의 가장 기본적인 차이인 강세 개념과, 불규칙으로 발음되는 소리의 원리를 개초보도 이해할 수 있는 쉽고 논리적인 방식으로 설명합니다.
총 8강, 평균 강의 22분!
내 발음 교정하기
국뽕 넘치게 따박따박 읽었던 훈민정음 스타일의 영어를 원어민 발음과 가깝게 연습하는 과정. 막혀 있던 귀가 조금씩 열리는 첫걸음.
핵심 단어 330개 연습 + 음성 자료
듣기 대폭발 🎉
귀에 뚜러뻥 아이템 장착 완료. 내 발음 교정은 기본! 그동안 들리지 않았던 단어들이 폭발적으로 들리기 시작하는 단계.
강의 평생 소장!
강의 2분 소개 영상
실제 수강생
Before & After
* 직장인 10년 차, 영어 0년 차 정** 님.
실제 학습 녹화 영상.
Stephen Lim
글로벌 실무 현장에서 경험한
'실제 영어' 를 강의합니다.
안녕하세요, 개초보영문법을 운영하고 있는 Stephen입니다.
영어 공부, 참 열심히 하는데도 막상 현실에선 생각만큼 잘 안 돼서 답답하시죠.
많은 영어 강의가 '시험 정답'이나 '이론 공식'을 강조합니다. 물론 이런 학습도 기본기를 다지는 데 도움은 되지만, 문제는 이 내용들을 실제 상황에서 직접 사용할 때는 마음같이 잘 나오지도 않고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. 투자한 시간과 비용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
제가 수백 번의 글로벌 실무 현업과 통역을 통해 알게 된 것은, 영어를 언어가 아닌 하나의 '과목'으로 배우는 걸 끊지 않으면 내 영어는 절대 유창해질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. 저도 미팅 때 30분 내내 한 마디도 못하고 앉아만 있던 꼬꼬마 시절이 있었는데요, 아무리 내가 단어를 많이 알고 문법이 빠삭해도 원어민의 방식으로 표현하거나 들리지 않으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지식뿐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.
유창한 영어에 가까워질 수 있는 그 첫 번째 방법이 바로 개별 단어의 발음과 듣기입니다. 한국식으로 발음하는 단어는 상대에게도, 나에게도 들리지가 않거든요. 이 강의는 제가 10여 년간 헤매며 얻은 지름길입니다. 여러분은 멀리 돌아가지 마시고, 제가 만들어 놓은 이 지름길로 가세요.
더 이상 '그냥 많이 듣는' 무의미한 흘려듣기나 미드 쉐도잉으로 시간을 버리지 마시고, 원어민이 실제로 발음하는 방법을 얻어가세요. 영어가 폭발적으로 들리기 시작합니다.
Stephen Lim 대표 약력
영어가 폭발적으로 들리기 시작하는 커리큘럼
- 미국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해도 주문이 안 되는 이유
- 원어민 발음의 핵심 개념 이해
- 강세 찾기 QUIZ
- 콤마가 콤마가 아닌 이유
- 사는 강세 연습 QUIZ
- 셀럽이라고 하면 왜 못 알아듣나요?
- 죽는 강세 연습 QUIZ
- 물은 워러, 버터는 버러~ 혀를 무조건 굴려야 제맛?! ㄴㄴ
- 불규칙 발음 I QUIZ
- 21이 투애니원이 된 사연
- 불규칙 발음 II QUIZ
- 콜라를 시켰는데 직원이 빵 터진 사연
- 단모음 vs 장모음 단어 찾기 QUIZ
- 맨해튼은 왜 맨햍은이 되는 건가요?
- 기타 불규칙 발음 QUIZ
- 전체 학습 복습 QUIZ
발음과 듣기로 스트레스 받으셨던 분들 고민 끝!
너무 초보라서 걱정되신다고요?
빈 수레일 때 미리 교정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.
더 이상 미드나 흘려듣기를 붙잡고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.
내 발음을 교정하면, 들리기 시작합니다.